LONG PLAYING
VINYL
PLAY 33 1/3 LP SERIES
NOCTURNE

Charlie Haden
Nocturne

(180g / DZ 3109)

2장의 중량반,
게이트폴드 커버, 8페이지 내지와 2장의 비닐이 붙은 이너 슬리브


발매사: 유니버셜 / 발매일: 2012.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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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 01
NOCTURNE 02
NOCTURNE 03
NOCTURNE 04
NOCTURNE 05
NOCTURNE 06

– TRACK LISTING –

Side 1
1. En La Orilla Del Mundo (At The Edge Of The World)   5:14
2. Noche De Ronda (Night Of Wandering)   5:45
3. Nocturnal   6:56

Side 2
1. Moonlight (Claro De Luna)   5:38
2. Yo Sin Ti (Me Without You)   6:02
3. No Te Empeñes Mas (Don't Try Anymore)   5:31

Side 3
1. Transparence   6:12
2. El Ciego (The Blind)   5:58
3. Nightfall   6:40

Side 4
1. Tres Palabras (Three Words)   6:18
2. Contigo En La Distancia / En Nosotros   6:34
(With You In The Distance / In Us)


– ARTISTS –

Charlie Haden: bass /
Gonzalo Rubalcaba: piano / Ignacio Berroa: drum, percussion /
Joe Lovano: saxophone / David Sanchez: tenor saxophone /
Pat Metheny: acoustic guitar / Federico Britos Ruiz: violin

– 음반소개 –

     이 앨범의 아름다움을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면 유감을 표하고 싶다. 쿠바의 볼레로 작품들은 찰리 헤이든과 곤잘로 루발카바 두사람이 주도하는 - 녹턴 스타일의 - 우아하고 낭만적인 연주 안에서 유례없는 아름다움을 부여 받았다.

     서정적인 피아노의 선율과 베이스, 드럼의 섬세한 리듬만으로도 충분할 지경인데, 여기에 조 로바노와 팻 매스니, 데이빗 산체스, 페데리코 브리토스 루이즈가 적재적소에 솔로를 덧붙인다.

     “En la Orilla del Mundo”에 흐르는 곤잘로의 피아노 선율, “Noche de Ronda”를 주도하는 팻의 아름다운 기타 솔로, “Moonlight”에 깃든 조의 색소폰 연주, “Yo sin Ti”에 등장하는 페데리코의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라면 설사 불면의 밤이라고 하더라도 평온함이 깃들어 있을 것이다.

     음악을 통해 순수한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순간, 세상과 삶은 아름답게 느껴진다.